멀리 있어도 손목 위 진동 하나로 마음이 전해지는,
가볍게 즐기는 커플 스마트워치 앱.
첫 한 번만 꾹 누르면(오작동 방지) 연타 모드가 켜져요. 그 다음엔 톡톡 누르기만 해도 전송 — 빠르게 몰아치면 단계별 경고가 떠요 😉
앱은 설치 후 '활성' 상태로 손목 위에 떠 있어요. 그래서 우발적 터치를 막는 안전장치가 핵심이에요.
처음엔 약 0.7초 롱프레스로만 시작돼요(소매·가방 스침 방지). 그 뒤엔 연타 모드가 켜져 톡톡 눌러도 전송 — 잠시 안 누르면 다시 꾹.
손목을 들어 화면이 켜진(wake) 상태에서만 인식. watchOS·Wear OS 기본 제스처를 그대로 활용.
팔을 내리거나 주머니에 들어가 화면이 가려지면 터치 입력을 막아요. 데모의 '화면 잠금'으로 확인해보세요.
iPhone 액션 버튼이나 Apple Watch Ultra 액션 버튼에 ‘두근 보내기’ 단축어를 연결할 수 있어요. 일반 Apple Watch 측면 버튼은 앱 기능으로 바꿀 수 없으며, 잠금 상태 실행은 기기 보안 정책을 따라요.
전송 성공 순간 짧은 진동으로 "갔다"는 확신을 줘요. 잘못 안 눌렀나 불안할 일 없게.
여러 번 보내면 다 전해져요. '한 번씩만' 막지 않아요 — 대신 너무 몰아치면 단계별 경고로 살짝 브레이크.
짧은 시간 연타하면 "강한 집착은 사랑을 멀어지게 해요" 같은 경고가 단계별로 떠요. 이게 핵심 재미 포인트!
여러 번 보내는 건 자유! 다 전해져요. 근데 짧은 시간에 몰아치면 두근이가 단계별로 한마디씩 해요. 위 데모에서 하트를 연속으로 꾹꾹 눌러보세요.
"더블 두근! 💕" 두 번 연속도 환영. 그대로 다 전송돼요.
"1초에 몇 번이야~ 좋아하는 거 다 티나요" 그래도 전송은 됨.
"강한 집착은 상대에게 부담을 주고 사랑을 멀어지게 할 수 있어요" — 기획의 그 문구!
"과몰입 경보! 잠깐 심호흡… 그리움도 아껴야 진해져요" 최고 단계.
워치는 '꾹 눌러 보내고, 진동으로 받는' 것에만 집중해요. 메시지·진동·테마 꾸미기는 폰 앱에서, 대부분은 프리미엄 팩 전용이에요.
설치하고 바로 꾹꾹 누르며 노는 가벼운 앱. 더 우리답게 만들고 싶을 때 프리미엄을 켜요.
롱프레스로만 전송돼 우발적 터치를 막아요. 상대 손목이 즉시 진동하고 하트가 떠올라요.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이 누르면 경고 + 숨 고르기. 건강한 거리감까지 챙겨요.
FCM/APNs 푸시로 거의 즉시. 절전이어도 햅틱으로 깨워 전해요.
우리만 아는 문구·이모지를 폰 앱에서 직접 추가.
메시지마다 다른 진동 리듬을 직접 그려 저장.
하트 색·워치페이스, 꾹 누름 시간/경고 강도까지 우리 스타일로.
둘 다 설치 후 폰에서 초대 코드로 연결
워치에 두근 화면 추가 → 손목 위 항상 활성
하트 롱프레스 → 원이 차면 전송 (오작동 방지)
상대 워치에 진동+하트. 과하면 살짝 경고 😉
설치하고 초대코드로 연결하면 1분 만에 첫 두근.
기본 기능 무료 · 워치(watchOS / Wear OS) 지원 · 10개 언어